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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부스터샷 첫 시행…고령자 등 '감염취약층' 369만명부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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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60세 이상, 내달부터 추가접종

12월부터 일반 국민대상 추가접종 계획 수립…"얀센 접종자에 대해서도 검토"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접종 효과를 높이기 위한 '추가접종'이 4분기(10∼12월)에 국내에서 처음 시작된다.

정부는 4분기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와 60세 이상 등 감염에 취약한 369만명에게 추가접종을 하고 추후 일반 국민으로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추진단)은 이 같은 내용의 '추가접종 시행계획'을 27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