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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정세현 "김여정 담화, 북한 경제난·군사 균형 등의 이유로 나왔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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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남북 정상회담, 빠르면 11월이나 12월 중 열릴 것"

정세현 "북의 종전선언 논의, 우리의 군사력 발전에 위기의식 느낀 것"

정세현 "북, 통신선 복원 제안 안할 것…우리가 촉구하는 뉘앙스 풍겨야"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이성대 앵커

■ 출연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앵커〉 영끌인터뷰 시간입니다. 예고해 드린 대로 문재인 대통령이 UN총회 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제안했었죠. 이에 대해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담화를 통해서 남북 정상회담 등 남북 관계 개선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과연 어떤 의미인지 남북 관계 전문가죠,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모시고 이야기를 좀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바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4일에 김여정 부부장이 종전선언에 대해서 흥미 있는 제안이다, 좋은 발상이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25일에는 하루 있다가는 과연 남북공동사무소의 재설치나 남북 정상회담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 한 발짝 더 나간 상당히 진정된 입장을 내놨다는 건데 어떻게 평가를 먼저 해 봐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