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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도 ‘산학협력 인재양성’ 장학금 안양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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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포도 23일 안양대 스마트시티공학과에 장학금 전달. 사진제공=안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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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안양=강근주 기자】 스마트시티 및 공간정보 분야 전문기업인 ㈜포도가 안양대학교 스마트시티공학과에 ‘산학협력 인재양성 장학금’을 23일 안양대 창의융합산학관에서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권일용 ㈜포도 대표와 안종욱 학과장 등 스마트시티공학과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공학과 재학생 3명에게 장학금 400만원이 수여됐다.

권일룡 대표는 장학금 수여식에서 “이번 산학협력 장학금 수여가 스마트시티 및 공간정보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금을 지속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대학교와 2021년 4월 ‘혁신인재 양성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포도는 스마트시티와 공간정보 분야 실무형 인턴십 과정을 안양대와 공동 개발하고 취업 지원과 학술연구 증진을 위한 교류협력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시티공학과는 ‘지능정보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시티 전문가 양성’을 교육 목표로 2021년 신설됐다. 특히 ICT 혁신과 통합적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공간 창출, 학제연계 및 융합기반 실무 중심 문제해결형 교육, 지역연계 및 지역공헌형 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미래사회 요구에 적합한 교육과정과 최적화된 교과과정 편성, 소통과 친화, 역량 강화 중심 학과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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