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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아랫집 사람이 올라와 '흉기 난동'...사건의 발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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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경찰 통제선이 쳐졌습니다.

바닥에는 피해자 것으로 보이는 핏자국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아래층에 사는 일용직 노동자 30대 A 씨가 흉기 난동을 부린 건 새벽 0시 반쯤.

윗집에 도착한 A 씨는 말다툼 끝에 격분해 미리 준비한 흉기를 윗집 사람들에게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가 휘두른 흉기에 윗집에 살던 40대 부부는 목숨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