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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강제동원' 미쓰비시 자산 매각 명령‥"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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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법원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배상을 외면해 온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국내자산에 대해 매각명령을 내렸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와 관련해 일본 기업에 대한 자산 매각명령을 내린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임소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대전지법 민사28단독 김용찬 부장판사는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와 김성주 할머니가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상표권·특허권 매각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