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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공개 추가접종..."11월 말에 잠잠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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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가 접종 장면을 공개하면서 다시 한 번 자신과 이웃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백신을 맞으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는 11월 말인 추수감사절 즈음에는 미국의 재확산이 잠잠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워싱턴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검은 마스크를 쓴 바이든 대통령이 의자에 앉은 채 왼쪽 소매를 걷어 올립니다.

이어 간호사가 주사를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