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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딸, 대장동 아파트 6억에 분양…"현재 호가 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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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박영수 전 특검의 딸도 화천대유자산관리 직원으로 근무했었는데, 대장지구 아파트를 분양받은 것으로 확인돼 논란입니다 박 전 특검 측은 특혜성을 부인했지만, 건설업계에선 이미 시세가 분양가의 2배 이상 올랐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어서, 권형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6월 박영수 전 특검 딸이 분양받은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아파트입니다.

화천대유자산관리가 시행사로 참여한 아파트로, 부적격 등으로 계약 취소된 잔여 물량 중 84제곱미터 아파트 한 채를 직원인 박 전 특검 딸이 분양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