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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가족 코로나 양성 잇따라…며느리·11개월 손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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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판정받은 셋째아들이 옮긴 듯…대통령 부부는 음성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의 가족 가운데 코로나19 양성 판정 사례가 잇따라 나왔다.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지난주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석을 수행한 셋째 아들 에두아르두 보우소나루 하원의원에 이어 그의 부인과 11개월 딸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먼저 양성 판정을 받은 에두아르두 의원이 부인과 딸에게 옮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