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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의혹' 규명 속도낸다…수사팀 확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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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범죄형사부, '이재명 배임' 등 의혹 전반 수사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검찰이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을 둘러싼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수사팀을 확대하기로 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경제범죄형사부(유경필 부장검사)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검사 3∼4명을 파견받아 수사팀을 꾸릴 예정이다. 전체 팀 규모는 1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인원 확충이 최종 확정되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