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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싱글맘' 배수진, 재혼 자신 있다더니 누구랑 피크닉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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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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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돌싱글즈' 출연자 배수진이 근황을 전했다.

배수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와우 날씨 대박쓰 #역광 #피크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진은 잔디밭에 피크닉 세트를 꾸려놓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때 배수진은 아름다운 풍경보다 돋보이는 미모를 뽐낸다.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이다.

배수진과 피크닉을 즐기며 사진을 찍어준 이에도 관심이 쏠린다. 피사체인 배수진을 향한 애정이 가득 묻어난 사진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배수진은 코미디언 배동성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5월 뮤지컬 배우 임현준과 이혼했고,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했고, 한 인터넷 방송에서 재혼 의사가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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