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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둥지 찾은 이승훈…이규혁 감독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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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속팀이 없었던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이승훈 선수가 새로운 팀에서 이규혁 감독과 함께 베이징올림픽을 준비합니다.

이승훈은 이규혁 감독과 함께 IHQ빙상팀에 입단했습니다.

평창올림픽 이후 과거 후배 폭력으로 징계를 받았던 이승훈. 소속팀 없이 혼자 훈련하면서 얼마 전 3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고, 이제 새 소속팀에서 베이징올림픽을 준비합니다.

[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 평창올림픽 이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좋은 모습만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하성룡 기자(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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