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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장이 가족 위해 119구급차 사적 동원…기록도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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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장이 가족 위해 119구급차 사적 동원…기록도 조작

[뉴스리뷰]

[앵커]

전북 전주의 한 소방서장이 가족을 위해 소속 직원들에게 119구급차를 운행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소방서는 구급차 운행일지를 조작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전북 전주 덕진소방서 내 금암119안전센터 구급대원 2명이 환자 이송에 나선 건 지난달 20일 오후 7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