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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살 '스타트렉' 커크 선장, 10분간의 우주 여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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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발사한 미국 우주탐사기업 '블루 오리진'의 2번째 우주여행이 성공했습니다.

이번에는 1960년대 미국 TV 드라마 '스타트렉'에서 우주선의 선장을 맡았던 배우 윌리엄 섀트너가 탔습니다.

90살 나이에 진짜 우주 여행의 꿈을 이룬 것입니다.

보도에 채문석입니다.

[기자]
1960년대 후반 우주선의 모험을 줄거리로 큰 인기를 끌었던 미국의 TV 드라마 '스타트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