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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SK그룹 화천대유 관련 의혹 부인..."여동생 대여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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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은 일각에서 SK그룹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 화천대유자산관리 투자와 관련돼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전혀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최 회장은 어제 기자 간담회에서 여동생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으로부터 투자자문사에 빌려준 돈이 화천대유에 투자된 사실을 지난 추석 무렵 처음 들었다면서 그룹과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