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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경선결과 수용"…이재명 "손 잡아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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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이 대선 경선에서의 무효표 논란과 관련해 이낙연 전 대표 측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이 전 대표는 경선 결과를 수용한다며 사흘 만에 경선 승복을 선언했습니다.

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1시간 반의 격론 끝에 경선 무효표 논란이 최종 일단락됐습니다.

민주당 당헌당규 최고의결기구인 당무위원회가 이낙연 전 대표 측의 이의 제기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론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