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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비트코인 전성기? 아직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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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미래

바비 C. 리 지음, 시프 펴냄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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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2011년에 1,200원을 주고 1비트코인을 구매했다면 지금 얼마가 됐을까? 10년 전 1,200원의 투자금은 지금 6,000만 원으로 불어났을 것이다. 지금 암호화폐 투자에 뛰어들기에는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저자는 "비트코인의 전성기는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며 "늦기는커녕 오히려 이르다"고 말한다. 책은 최초의 비트코인 거래소 창업자가 들려주는 디지털 화폐의 미래와 투자 방법 이야기다. 비트코인의 원리부터 여기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와 비트코인 가치 상승의 근거 등을 알려준다. “비트코인이야말로 우리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단언하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흔들리지 않고 투자해나갈 수 있는 비결을 전한다. 2만5,000원.

최성욱 기자 secre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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