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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물에 버려진 경찰 장비…도심 흉물 된 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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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찰이 사용하다가 조직 개편 같은 이유로 지금은 비어있는 건물들이 있습니다. 전국에 걸쳐 일흔 곳이 넘는데, 소유 관계가 복잡하다는 이유로 도시의 흉물이 되고 있습니다.

박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송파구의 한 5층 건물.

경찰 기동단 건물이었는데 지난 2015년 기동단이 이전했습니다.

6년 정도 방치되면서 건물은 폐가처럼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