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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문화] 이우환 작품 경매…또 30억 원 넘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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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우환 작품 경매…또 30억 원 넘길까

이우환 화백의 '동풍' 시리즈가 또 경매에 나오는데요. 앞서 경매에서 1984년 작 '동풍'이 31억 원에 낙찰돼, 국내 생존 작가 가운데 처음으로 낙찰가 30억 원을 넘겼었습니다. 이번 출품작의 추정가는 20억 원에서 30억 원입니다.

2. 온라인 불법복제 3년 사이 25% 급증

온라인에서 콘텐츠 불법 복제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채익 국민의힘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저작권보호원이 적발해 시정 권고를 내린 건수만 2017년과 비교해서 25% 증가했습니다. BTS의 노래나,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워', 일본 만화 '원피스'가 가장 피해를 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