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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식당카페 밤12시까지…결혼식 250명-야구 30%까지 입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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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31일까지 2주 더 연장

접종 인센티브 확대…수도권 8명·비수도권 10명까지 사적모임 허용

종교시설도 4단계 99명 상한 해제…5천명 대형교회는 1천명까지 참석 가능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다음달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계 전환을 앞두고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주 더 연장된다.

이에 따라 이달 말일인 31일까지 수도권은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방역 조치가 계속 적용된다.

다만, 백신 접종률이 높아짐에 따라 접종 완료자에 대한 혜택(인센티브) 범위를 넓혀 수도권에서는 최대 8명까지, 비수도권은 여기에 2명을 더해 최대 10명까지 모일 수 있게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