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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리슨의 힐링 무비 '메이드 인 이태리' 1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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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리암 리슨이 액션이 아닌 로맨틱 힐링 영화로 관객들과 만난다. 오늘 11월 개봉하는 '메이드 인 이태리'를 통해서다.

오드(AUD)는 15일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의 낭만적인 한 달 살기가 가져온 마법 같은 시간이 펼쳐지는 영화 '메이드 인 이태리' 개봉 일정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오래된 집을 팔기 위해 아름다운 토스카나에서 한 달간 머무르게 된 잭이 소원했던 아버지 로버트와 화해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다.

20년 만에 토스카나에서 아들과 한 달간 살게 된 로버트는 배우 리암 니슨이 열연을 펼쳤다. 대본을 먼저 받은 리암 니슨이 아들 역의 마이클 리처드슨에게 동반 출연을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제임스 다시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오는 11월 개봉한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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