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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가상인간? ‘173cm·57kg’ 걸그룹 레전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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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핑클' 출신 뮤지컬스타 옥주현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15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옥주현의 새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40대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는 그녀의 완벽한 보디 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옥주현은 브라탑과 핫팬츠 차림으로 긴 다리와 잘록한 개미허리,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단연 '요가 여신'다운 자태다. 키 173cm· 몸무게 57kg의 프로필을 자랑하는 그는 평소 요가와 헬스, 발레, 조깅 등 각종 운동을 섭렵하며 꾸준히 자기 관리에 힘써왔다. 그 결실이 고스란히 화보 안에 담겼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16일 'SNL 코리아'의 호스트로 출격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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