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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빈소' 이틀째 추모발길…송영길 "한창나이인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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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회의원 동기, 너무 일찍 가셨다"…이철희 靑정무수석 조문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고(故) 이완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는 이틀째 여야 정치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15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빈소를 찾은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1996년도에 국회의원을 같이 시작한 동기였다. 참 좋은 분이었다"라며 고인과의 인연을 회고했다.

그러면서 "혈액암이라는 얘기를 듣긴 했는데 너무 일찍 가셨다. 참 안타깝다"라고 착잡한 표정으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