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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69명 확진…축산기업·사료업체 집단감염 '비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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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1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9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주 47명, 음성 12명, 충주·진천 각 3명, 증평 2명, 제천·옥천 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중 외국인은 25명이다.

가족·직장동료·지인을 통한 'n차 감염' 사례가 56명이고, 13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