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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일 정은숙 이혼, 사유는 빚 때문…지난해 7월부터 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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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사진제공 : TV조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CBC뉴스] 나한일 정은숙 부부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나한일과 정은숙은 지난해 7월부터 별거하다가 그해 10월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결혼 4년 만이다.

이혼 사유는 나한일의 빚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한일은 과거 인기를 끌었던 액션 스타로, 배우 유혜영과는 지난 1989년 결혼했지만 9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후 4년 만에 재결합했지만 불법 대출 등으로 옥살이를 하면서 두 번째 이혼을 했었다.

이후 TV조선 '마이웨이'를 통해 유혜영과 이혼 후 옥중에서 정은숙과 재혼했다고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나한일은 해외 부동산 투자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하던 중 첫사랑 정은숙을 수소문해 재회했다고 밝혔다.

출소 이후 두 사람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결국 결혼 4년 만에 합의 이혼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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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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