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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후 첫 멜론 톱100 1위…"뜨거운 기적 영웅시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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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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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인 멜론에서 톱100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이에 공식 계정을 통해 1위의 일등공신인 팬클럽 영웅시대에게 감사를 표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16일 임영웅의 공식 인스타계정에는 “임영웅, 음원차트 1위! 새로운 시작에서 함께 만들어 주신 뜨거운 기적 영웅시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차트 1위를 기록한 임영웅의 OST ‘사랑은 늘 도망가’의 재킷 사진이 게재됐다.

임영웅은 16일 0시 그가 참여한 OST곡 ‘사랑은 늘 도망가’로 멜론 톱100 1위에 등극했다. 임영웅이 멜론 톱100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16년 데뷔 이후 처음인데다 ‘미스터트롯’ 활동 종료 후 홀로서기 행보로 기록한 성취라 뜻깊다.

이문세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사랑은 늘 도망가’는 최근 방영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OST다. 작곡가 한밤이 임영웅만의 섬세하고 짙은 감성을 잘 드러나게 편곡했다.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자인 진을 차지한 이후 남다른 가창력과 훤칠한 외모로 세대 불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울러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임영웅의 팬들 역시 각종 훈훈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에 일조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현재 123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기록 중이다. 채널 영상 누적 조회수는 10억4000만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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