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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공문에 10차례 서명"…이재명 측 "당연한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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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개발계획 관련 내부 공문에 최소 10차례 서명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이 성남시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는 성남시장이었던 지난 2014∼2016년 대장동 개발사업 세부 내용이 담긴 공문에 최종 결재자로 10차례 서명했습니다.

이재명 후보 측은 "공식 행정 절차에 따른 업무보고에 결재하는 게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시에서 하는 행정에 시장 서명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한 절차라고 반박했습니다.

[정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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