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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 향하는 설악산 단풍…주말 단풍객 몰려 '방역 살얼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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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느새 공기가 차가워지니 나뭇잎도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습니다. 절정을 향해 가고 있는 설악산의 단풍을 보러, 오늘 하루만 2만여 명이 설악산으로 몰렸습니다. 주변 숙박 업소는 대부분 만실인데, 위드 코로나까지 맞물리면서 이번 단풍철이 방역의 고비가 될 것 같습니다.

이승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설악산 백담지구입니다. 산자락이 알록달록 한 단풍으로 물들었습니다. 계곡을 따라 가면 붉고 노란 단풍이 더 선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