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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미일 정보수장, 다음주초 서울 비공개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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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정부가 내년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4자가 참여하는 종전선언을 제안했죠. 이런 상황에서 다음주 초 한미일 정보수장이 비공개 회담을 갖는 것으로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물론 북한 비핵화 문제는 한미일 모두 외교당국이 주도하는 이슈지만, 정보수장들의 회담은 사전 조율차원에서 의미가 적지 않아 보입니다.

권은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에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 국장과 다키자와 히로아키 일본 내각 정보관이 방한해, 다음주 초 박지원 국정원장과 비공개 회담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