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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입다가 패딩…11년 만에 '10월 한파 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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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하루 새 계절이 바뀐 듯 추워졌습니다. 어제(15일)까지는 반소매 옷들이 눈에 띄었는데, 오늘은 겨울 외투에 목도리까지 등장했습니다. 기온이 어제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10월 중순에 한파 특보가 내려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하정연 기자입니다.

<기자>

매서운 칼바람에 옷깃을 여미고, 손은 절로 주머니를 향합니다.

가벼운 패딩에 장갑 그리고 담요까지, 운동하러 나온 시민들은 중무장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