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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선' 달린 한일 정상 통화‥임기 내 해결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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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문재인 대통령이 어젯밤 일본 기시다 총리와 첫 전화회담을 했습니다.

기시다 총리 취임 11일만입니다.

핵심 과제인 과거사 문제도 얘기를 나눴는데요.

문 대통령은 "피해자 중심주의"를 강조한 반면, 기시다 총리는 "한국이 먼저 풀어야한다"는 기존의 일본 정부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두 나라 관계개선을 위한 당장의 돌파구 마련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