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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임신하더니 음료조차 남달라…건강관리 제대로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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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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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카페에 방문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음료가 담겼다. 녹색의 음료 위에는 상추 한 장이 꽂혀 있다.

이른 오전부터 건강 주스로 하루를 시작하는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임신 중인 만큼 음료 하나까지 건강에 신경쓰는 세심한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5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올해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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