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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확산에 다시 시작된 멧돼지 포획 작전...역효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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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돼지에게 치명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 ASF 확산과 함께 강원도가 대응 마련에 비상입니다.

감염 매개로 지목되는 멧돼지를 잡기 위해 또다시 대대적인 소탕 작업이 시작됐는데,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홍성욱 기자입니다.

[기자]
방역 차량이 연신 소독약을 뿌립니다.

이달 초 강원도 인제에 있는 돼지 농장에서 또다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강원지역 7번째 농장 감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