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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우 정준호 대주주' 회사, 석 달째 직원 임금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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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원 욕설 논란도…피해자 "방만경영"

정준호 "빠른 시일 안에 문제 해결하겠다"

[앵커]

배우 정준호 씨가 대주주이자 의장으로 있던 회사가 석 달째 직원들 임금을 못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직원은 밀린 월급 달라고 했다가 회사 전 임원에게 욕설을 듣기까지 했다는데요.

정준호 씨와 해당 회사의 입장까지 포함해서, 서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회사입니다.

자영업자들의 매출 정산을 돕는 앱을 만듭니다.

사용하는 자영업자가 26만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