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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수도권 모임 8명까지…"일상회복 전 마지막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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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내일부터 거리두기 지침이 소폭 바뀝니다. 수도권은 8명까지 모일 수 있고 무관중이던 스포츠 경기에도 백신 접종자에 한해, 입장이 허용됩니다. 이번 조정안이 마지막 거리두기가 되려면 앞으로 2주 간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는 게 중요합니다.

박상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종로구의 시장. 지난 6일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종사자와 가족 등 55명이 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