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징어게임' 흥행에 달고나 떴다…'韓 설탕과자'에 빠진 사람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가치가 약 1조원에 달한다는 추산이 나왔습니다. 드라마 흥행에, 극중에 나오는 소품도 인기를 끌면서, 파생되는 경제적 가치는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요 특히, 우리 추억의 간식인 달고나에, 푹 빠져있다고 합니다.

최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 대학로의 한 노점. 달고나를 손에 쥔 사람들이 쪼그려 앉아 이쑤시개로 열심히 모양을 만듭니다.

소준호 / 서울시 강동구
"2시간 전부터 와서 기다렸어요 사람이 좀 많더라고요. 좀 더하고 싶었는데 딱 한 번 밖에 못하고 가는 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