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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골퍼 4명, 한 홀 마치는데 '24.75초'…기네스북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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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는 4명의 프로 골프 선수들이 한 홀을 가장 빨리 마치는 데 도전했습니다. 마음이 급한 탓에 해저드에 빠지고 벙커에 떨어지는 등 여러번 실패했지만 결국 24.75초, 세계 최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류주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우리는 골프공을 여기서 부터 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모두 28초 안에 마치려고 합니다 이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선수 4명이 골프 한 홀을 빨리 마치는데 도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