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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100년 된 캐나다 주택..통째로 뜯어 바다 건넌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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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를 움직여 꿈에 그리던 집을 얻게 된 캐나다 부부의 사연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다섯 번째 키워드는 "집 통째로 뜯어 바다 건넌 부부" 입니다.

작은 보트들이 집 한 채를 끌고 물 위를 건너는 모습이 신기하죠.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한 부부가 통째로 뜯어낸 100년 된 주택을 타이어가 장착된 금속 틀에 얹은 겁니다.

CBC 현지 매체에 따르면 페니 씨는 고택, 특유의 분위기에 반해 이 집에 사는 게 꿈이었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