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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감염자 다시 폭증…"델타 플러스 변이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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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적으로 델타 변이 확산세는 주춤하고 있지만 최근 영국의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의 새로운 변종이 나타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며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7월부터 위드 코로나로 방역 지침을 전환했던 영국, 지난달 하루 2만 1천 명까지 감소했던 확진자가 이제는 하루 3만 5천 명에 육박하는 수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