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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에 달고나까지"…유통가도 '오징어게임'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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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에 달고나까지"…유통가도 '오징어게임' 특수

[앵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글로벌 인기가 더 확산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1위에 오른 나라가 94개국으로 늘었는데요.

그러자 드라마 속 장소와 먹거리가 국내외의 주목을 받으면서 유통업계가 뜻밖의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쌍문동에 위치한 한 편의점에 '오징어 게임' 촬영 장소임을 알리는 안내 문구가 적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