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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 흑인 국무장관 콜린 파월 별세…곳곳서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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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의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이 코로나로 인한 합병증으로 숨졌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국무장관을 지냈고 최초의 흑인 국무장관이기도 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을 포함해서 곳곳에서 애도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필규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현직인 블링컨 국무장관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