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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영♥' 애프터스쿨 정아, 둘째 제니 출산…"축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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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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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둘째를 출산했다.

정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우리 제니가 태어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정아는 이어 “11시에 시작해서 5시 20분쯤 태어났어요^^ 앞으로 잘 부탁해”라며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많이 걱정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리원 가면 라이브 한번 할게요. 그때 많은 이야기 나눠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정아는 유도분만을 위해 병원에 입원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15일 출산을 앞둔 그는 “다음주 월요일에 제니 낳으러 가요. 신랑 쉬는 날 낳고 싶어서 유도분만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정아·정창영 부부의 둘째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아의 둘째 출산에 지인과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정아는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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