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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현실과 이상, '동전의 양면'…그 경계의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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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현실과 이상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그 경계선을 오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이 위트 있는 캐릭터와 숨겨진 상징들로 묘사됐습니다.

문화현장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김명진 개인전 <Edgewalker> / 11월 1일까지 / 갤러리가이아]

우주를 유영하듯 캔버스 위에 떠있는 캐릭터들, 저마다 자유로운 자세에 표정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합니다.

함께 모여 있을 때도 젖먹이 양들과 함께 오순도순 화목한 분위기가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