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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남북, 난관에도 한반도평화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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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DMZ 평화포럼 영상축사…北미사일 발사는 언급 안해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19일 남과 북이 "완전하고 항구적인 평화가 확고하게 뿌리내리도록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이날 강원 인제에서 열린 '2021년 DMZ(비무장지대) 평화포럼 영상축사'에서 "지난 4일 남북 통신연락선이 복구되고 우리는 한반도를 다시 평화의 역사로 한 걸음 더 진전시켜 나가야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