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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이상준’ 볼에 깜짝 뽀뽀→“멋있다” 모두 경악! (‘와카남’)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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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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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은가은이 이상준에게 깜짝 뽀뽀를 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시청자들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나선 ‘와카남’ 공식 주치의 여에스더와 함께 ‘뇌 질환’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이상준과 은가은의 신혼 모습도 그려졌다.

오늘의 주제는 뇌졸중. 여에스더는 “국내 단일질환으로 1위질환이다. 심장병보다 위험하다. 심장 질환의 후유증은 장기로 남는 경우가 드물다. 뇌줄중이 한 번 오게 되면 수십 년 환자분 뿐만 아니라 가족분들도 고통스럽다. 욕창으로 온 가족이 고통을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원인에 대해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흡연을 꼽았다. 가장 중요한 건 혈압이라고. 여에스더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거나다. 뇌혈관 손상으로 뇌기능이 떨어지는 거다.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환자 자신도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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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추를 잘 끼우지 못하거나, 발음이 어눌해지거나, 눈앞이 살짝 안 보였다가 보이는 경우 등이 뇌졸중의 증상이라고. 여에스더는 “드라마서처럼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경우도 있지만 두통이 있다, 감각이 이상하다 등의 증상이 있으면 의심해 볼만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상부부 은가은과 이상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상준은 박명수 라디오에 출연을 했다. 실제 커플의 가능성이 있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이상준은 “집에서 라디오를 듣고 있다. 가은씨 한 번 불러봐도 될까요? 꼬미 꼬미 쪼꼬미 쪼꼼해서 쪼꼬미”라며 은가은의 애치을 불렀다.

이어 이상준은 “꼬미야 집에서 라디오 듣고 있겠지? 방송 끝나자마자 갈거야. 너 보려고”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스케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이상준을 위해 은가은은 부대찌개를 끓였다. 찌개 맛을 본 이상준은 “고향이 의정부야? 나 이제 의정부 안 가도 되겠네”라고 말해 은가은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은가은은 “오빠가 리액션을 잘해줘서 요리를 해줄 맛이 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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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연예인에게 고백을 받아본 적이 있다고 말한 이상준에게 은가은은 “그 여자 누구예요?”라고 물었다. 이상준은 버벅거리며 “잘못 얘기했다. 아나운서가 아니라 ‘아나고’라고 했다”라고 변명했다.

공개코미디 코미디 빅리그에 동반 출연하게 된 이상준과 은가은. 둘은 거품 뽀뽀를 하기도 했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은가은은 “저 날 오빠가 멋있어 보였다.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멋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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