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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올 때 노 젓자"…'오징어게임' 열풍 속 관광마케팅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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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지·소품 대중 관심도↑, 지자체마다 관광 연계 추진

인천·제주·대구 등 상품개발 열중, '위드 코로나' 저해 우려도



(전국종합=연합뉴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선풍적 인기를 끌면서 자치단체마다 이를 활용한 관광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드라마에 등장한 장소는 명소화 작업을 진행하고, 다양한 전통 놀이는 체험 행사로 개발하는 등 침체한 관광 활성화에 시동을 건 모습이다.

먼저 인천관광공사는 드라마에 나온 월미도 마이랜드와 강화군 교동초등학교, 옹진군 선갑도 등을 최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