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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45세 출산' 후 근황? 이성미 "둘째 낳고 더 예뻐져"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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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이성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면 참 행복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레스토랑을 방문한 이성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옆에는 지난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던 김효진이 나란히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다정히 어깨를 맞대고 미소 짓고 있다. 출산 후 더 어려진듯한 김효진의 근황이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이성미는 "맛난점심! 엄청수다!! 둘째 낳고 더 예뻐진 효진이 쪼매난 이쁜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09년 연하의 회사원 남편과 결혼했다. 특히 지난해 45세 나이에 8년만의 늦둥이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성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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