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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광주전부터 팬과 함께 한다...신분증, 접종증명서 지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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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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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프로축구단 수원FC가 광주전을 시작으로 유관중 경기를 재개한다.

수원FC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10월 24일(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홈경기부터 백신 접종 완료 관중의 입장을 재개한다.

백신 2차 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된 자(10월 10일까지 백신 2차 접종이 완료된 자)에 한해 경기장 수용인원의 30%를 개방할 예정이다. 얀센은 1차 접종이 완료된 지 14일이 지났을 경우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 시 스마트폰 COOV 모바일 백신 접종 증명서나 병원에서 수령한 종이 증명서를 제시하여야 하며, 신분증도 함께 보여줘야 한다. 접종 증명서나 신분증 중 하나라도 지참하지 않을 경우 경기장 출입이 불가하다.

게이트는 3층 3A, 3B를 개방하며 프리미엄석 구매자는 3층 게이트 W석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주차장은 게이트와 인접한 P2, P3를 이용하면 된다.

2021시즌 티켓북 구입자는 20일(수) 오후 2시부터, 일반 예매자는 21일(목)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예매(인터파크)만 가능하다.

입장시 식음료 반입은 불가하며, 상대팀 유니폼이나 응원도구 반입은 규정상 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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