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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샤넬' 제니, 미모에 깜짝 각선미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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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인간 샤넬'의 놀라운 미모를 뽐냈다.

제니는 지난 18일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을 위해 단장된 샤넬 플래그십 부티크를 방문했다.

이날 제니는 특유의 신비로우면서도 깜찍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애교머리를 내리고 우아하게 묶은 머리에 블랙&화이트의 스웨터, 블랙 핫팬츠 차림의 제니는 매혹적인 인간 샤넬 그 자체다.

이번 시즌 제니는 네덜란드 출신의 사진작가 듀오 이네즈&비누드가 촬영한 컬렉션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돼, 샤넬의 겨울 스포츠 컬렉션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제니는 "눈밭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눈이 주는 느낌이 정말 좋다. 이 의상을 입으니 내일 당장 스키를 타러 가도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코코 네쥬는 테크니컬 소재로 만든 기본적인 겨울 스포츠웨어에 샤넬의 우아함과 코드를 더해 알파인 감성을 재해석했다. 더블 C로 수놓은 재킷, 샤넬 레터링 프린트가 들어간 트라우저, 깔끔한 스키 슈트,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달린 펄 그레이 컬러의 롱 다운 재킷, 남성성과 여성성이 동시에 엿보이는 파카 등에서 이런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액세서리도 빠질 수 없다. 팔 위쪽으로 걸친 스몰 백과 레더를 엮은 메탈 네크리스, 카드 홀더 또는 헤드폰 케이스는 슬로프에서도 자유롭게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이다.

샤넬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은 19일부터 부티크에서 소개되고 있다.

[성정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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