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재명 답변 길다"·"답변 들어야"…고성 오간 경기도 국감

댓글 3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 지사-국민의힘, 국감 시작 전 인사도 없이 신경전 '팽팽'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지난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이어 20일 진행된 국회교통위원회의 경기도청 국정감사장에서도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을 놓고 야야 의원 간, 야당 의원과 이재명 지사 간 고성 및 설전이 오가는 등 날카로운 공방이 이어졌다.


이 지사와 국민의힘 의원들의 신경전은 국감이 시작되기 전부터 감지됐다.

오전 10시께 국감장에 도착한 이 지사는 미리 자리에 앉아있던 민주당 의원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눴으나, 곧이어 도착한 국민의힘 의원들과는 따로 인사를 나누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