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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CEO, '오겜' 체육복 입고 실적 발표…"콘텐츠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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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4천200만 명 시청…"한국 드라마, 대단한 성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넷플릭스의 리드 헤이스팅스 최고경영자(CEO)가 19일(현지시간)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초록색 체육복을 입고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헤이스팅스 CEO는 이날 온라인 실적 발표 행사에서 넷플릭스 역사상 최대 히트작에 오른 '오징어 게임' 덕분에 3분기 유료 가입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싱글벙글 웃었다.